아트라스콥코, ‘2021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서 친환경 토탈 솔루션 선보여

친환경 조선, 해양산업에 최적화한 업계 최고 에너지 효율 제품 출품
컴프레셔 및 압축공기 시스템, 렌탈 서비스 등 조선 해양 산업에 특화된 토털 솔루션 제시
실내외 전시장 연계해 통합적인 관점의 제품 및 솔루션 전시

2021-10-12 10:00 출처: 아트라스콥코

아트라스콥코 코마린 출품 제품

성남--(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12일 -- 컴프레셔 및 압축공기 시스템의 글로벌 선두기업 아트라스콥코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이하 코마린, KORMARINE)’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아트라스콥코는 이번 코마린 전시회에서 ‘Atlas Copco, A Total Green Solution Partner’라는 슬로건 아래, 압축공기 시스템에서부터 및 가스 컴프레셔, 렌탈 서비스까지 조선 및 해양 산업에 최적화한 토털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선박마다 다르게 요구되는 조건에 일대일 맞춤형 솔루션을 갖춘 스타팅 에어, 컨트롤 에어, 인스트루먼트 에어, 워킹 에어 등에 필요한 컴프레셔는 물론 가스 시스템, 가스 컴프레셔, 렌탈 서비스 제품들을 통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워킹 에어에 필요한 급유식 스크류 컴프레셔 ‘MAS GA22FF’ △가스 시스템을 위한 PSA 방식의 질소 발생기 ‘MN 1000’ △LNG 선박 공정을 위해 맞춤 설계된 BOG 가스 컴프레셔 ‘GZ 800 VSD’ △여러 대의 컴프레셔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중앙제어장치 ‘Optimizer 4.0’ 등이 내부 전시장에 소개된다. 외부 전시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공기·전력·질소 등이 필요할 시 24시간 지원 가능한 렌탈 서비스도 선보인다. 렌탈 서비스의 대표 전시 제품으로는 무급유식 컴프레셔 ‘PTS800’이 있다.

아트라스콥코는 선박 공정에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차원에서 별도의 부서를 두고 있을 정도로 조선 해양 산업에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특히 에어 컴프레셔 제품의 경우 선박용 에어 시스템(Marine Air Systems)이라는 명칭 아래, 컴팩트한 디자인과 에너지 효율성을 최대화한 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해 어느 곳에 가도 안정적인 부품 공급과 유지 보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마린 케어 서비스(Marine Care Service)’도 운영하며 장비의 가용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아트라스콥코 코리아 에릭 랑만스 대표이사는 “코마린 전시회는 국내 최대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인 만큼 아트라스콥코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친환경 솔루션들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양성, 신뢰성을 갖춘 제품 개발을 통해 아트라스콥코만의 지속 가능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트라스콥코 코리아는 이번 코마린 전시회에 참여한 800개 기업 중 유일하게 실내 및 실외 두 곳에서 부스를 운영한다. 이와 관련 특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트라스콥코의 실내·외 부스를 모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브랜드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아트라스콥코 코리아의 공식 블로그에서 코마린 전시회 관련 포스팅을 보고 아트라스콥코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코마린 기념 특별 제작 에코백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트라스콥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트라스콥코 개요

“좋은 아이디어 하나가 혁신을 이끌어 냅니다. 아트라스콥코는 1873년부터 산업적인 아이디어를 비즈니스에 접목해 사업을 펼쳐 왔습니다. 우리 고객의 의견을 듣고 그들의 요구사항을 이해하면서, 우리는 가치를 실현하고 다가올 미래에 알맞은 혁신을 이룹니다” 아트라스콥코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 182개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 71개의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직원은 약 4만 명이며 2020년 기준 그룹 매출액은 한화 약 14조원이다. 아트라스콥코는 혁신적인 컴프레셔, 진공 펌프 및 공기 처리 시스템, 건설 장비, 전동 공구 및 조립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