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몰, 설 선물세트 출시

수입과일은 물론 국내과일과 한과·곶감·굴비·전복·김·잣·커피 등 약 100종의 다양한 물품을 선물세트로 출시
3~5만원대의 실속 선물세트 구성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과 필요 충족

2020-01-08 09:00 출처: 진원무역

만나몰 2020 설 선물전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08일 -- 진원무역(대표 오창화)은 온라인 팜마켓 만나몰에서 1월 8일(수)부터 1월 21일(화)까지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주력상품으로 오렌지 12입 세트와 썬키스트 견과세트와 사과/배 혼합세트를 준비했다.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선물세트와 구성을 준비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도울 예정이다.

전통적으로 인기 있는 상품인 사과, 배, 제주 감귤, 제주 황금향과 한라봉 선물세트가 준비되었다. 썬키스트 견과는 다양한 구성으로 4 세트와 만나 슈퍼푸드 견과가 1세트 준비되었다.

이 외에도 온라인 팜마켓의 진가를 드러내는 상주 반건시와 곶감, 선비촌 한과, 가평 잣/ 표고버섯, 오로바일렌 올리브오일, 불로동주유소 참기름/들기름, 완도 전복, 제주 고등어/ 갈치, 덕화 명란젓/명란김, 젓갈, 바다로 멸치/황태채, 영광법성포 굴비, 보향다원 차, 피터스커피 커피 선물세트 등 다양한 고객의 필요를 맞출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

진원무역 오충화 전무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구성을 보다 실속 있게 준비했다”며 “다양한 산지의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고자 했다”고 말했다.

진원무역 개요

진원무역은 1979년 신뢰할 만한 과일 수입회사로 시작했다. 빠른 속도로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청과물 시장에서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과 더 좋은 품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추어 세계 어느 시장에 내어놓아도 손색없는 질 좋은 국내 농산물을 유통 및 수출한다. 또한 세계시장에서 앞서가는 우수한 품질의 해외 농산물 브랜드를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2년부터 자사 쇼핑몰인 만나몰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도매가격에 안정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과일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공급해왔다. 2017년 말부터 라이프스타일 마켓으로의 변화를 선언하고 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본질에 충실한 제품을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jin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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